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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언니’ 남현희 “26년 열심히 한 펜싱 선수생활, 은퇴 후 행복해”

작성일 2020-10-1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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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은퇴 후 일상에 대해 밝혔다.

10월 1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일일 포장마차에 도전한 박세리, 남현희, 한유미, 김은혜, 곽민정, 정유인의 모습이 담겼다.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과 김준호가 첫 손님으로 등장했다. 구본길과 김준호는 남현희에게 시합용 사브르 칼을 선물했다.

 

구본길은 “사실 은퇴 후 삶이 걱정되기도 하고 겁도 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남현희는 펜싱 아카데미 운영 근황을 공개했다. 남현희는 “펜싱 선수 생활을 26년째 해서 난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 선수 생활할 때 무척 열심히 살아서 다시는 그렇게 못 살 것 같다. 막상 은퇴하니까 우물 안 개구리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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