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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스타 남현희, 릴리어스와 언택트 펜싱코칭서비스 MOU 체결

작성일 2020-10-12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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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포츠 코칭 플랫폼 릴리어스(대표 김주연)가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와 온·오프라인 펜싱 코칭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 6일 남현희와 ‘온오프라인 통합 펜싱코칭서비스’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릴리어스는 펜싱 스포츠를 시작으로 언택트 스포츠 코칭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릴리어스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오프라인 스포츠 코칭 시장과 스포츠 전문가들에게 언택트 코칭 환경을 제공하고, 스포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남현희는 “펜싱 국가대표로 쌓은 펜싱 노하우를 담은 언택트 펜싱 코칭서비스를 통해 코로나 위기를 펜싱 저변 확대를 위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현재 펜싱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온오프라인 통합 스포츠 코칭 서비스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년 동안 국제대회에서 99개 메달을 획득한 후 선수생활을 은퇴한 남현희는 현재 펜싱아카데미 운영과 운동선수 출신 박세리, 곽민정, 한유미, 정유인 등과 함께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 출연 등으로 펜싱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 중이다.
 
릴리어스는 자체 휴먼동작분석기술을 보유한 AI 스포츠 코칭 플랫폼 회사로 삼성헬스 홈트레이닝 300FIT 서비스와 함께 스포츠 동작분석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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